NB14:105, Pap. X2 A 283 n.d., 1849
성탄절
오늘 구주가 당신에게 나셨으나 그분이 태어나실 때는 밤이었다. 그것은 영원한 은유이다: 밤이어야 한다. 한밤중에 구주가 태어나면 낮이 된다. “오늘”은 하나님이 “오늘”이라고 말씀하실 때와 “올해”에 출판된 책에서처럼 영원한 시간을 나타낸다. ‘오늘’은 대대로, 수백만의 사람 중 모든 개인에게, 반복될 것이다. 사람이 진정으로 크리스천이 될 때마다, “오늘 구주가 당신에게 나셨다”라는 말이 들린다.
[눅2:11]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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