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B11:36, Pap. X1 A 332 n.d., 1849
참된 겸손과 교만이 하나라는 것은 “나는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다른 것은 두려워하지 않는다.”는 말 속에 매우 교만한 것이 있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. 그런데도 이것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.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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