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B:111, Pap. VII1 A225, 1847.
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.
율법은 뼈대이고, 뼈의 구조다. 메마른 것이다.
사랑은 완성이다.
b) 사랑은 율법의 완성을 회피하지 않는다.―편애(predilection)―감상벽(sentimentality)―아니, 사랑은 진정으로 율법을 완성하고, 게다가 그 이상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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