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르케고르 일기 및 기록물 정리
JP III 2426 (Pap. X1 A 638) n.d., 1849, 자기사랑
by 엉클창
2024. 4. 6.
JP III 2426 (Pap. X1 A 638) n.d., 1849
우리는 그것을 진정한 사랑의 특성으로 칭찬한다. 사람이 더 많은 희생을 할수록, 사랑의 대상을 더 많이 사랑한다. 그러나 희생은 그 사람에게 자신을 상기시키기 때문에, 이것도 여전히 자기사랑의 한 형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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