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B13:79, Pap. X2 A 148, 1849년
이 세 편의 강화(『대제사장』, 『세리』, 『여인 죄인』)는 이제 인쇄소에 넘겨졌다.
1. 나는 하나의 안식점을 가져야 한다.
그러나 가명 인물(pseudonym)에 안식할 수는 없다. 이 강화들은 안티-클리마쿠스(Anti-Climacus)에 해당하며, 그 상황, 즉 ‘금요 성찬예배 설교’(Taler ved Altergangen om Fredagen)는 나의 저작 전체에서 한 번에 계획된 안식점이다.
2. 요즘 사람들은 내 가명인 클리마쿠스(Climacus)를 꺼내 들려고 한다. 그렇기에 건덕(opbyggelse)을 향한 강조가 중요하다.
또다시, 섭리는 참으로 사랑스럽다. 내가 필요로 하고 사용해야 할 것들은 항상 준비된 상태로 나를 기다리고 있다.
3.‘서문’(Forordet)에서는 1843년의 두 편의 건덕적 설교를 상기시키고 있다. 이는 내가 처음부터 종교적 저술가로 출발했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. 이는 전체 저작의 반복(repetitionen)이라는 관점에서도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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